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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 가지 모습 허망히 흩어지고, 물에 비치고 산에 숨었다 자꾸만 모습을 바꾸네. 가뭄에 시든 싹이 모두 죽어가는데, 한가롭게 기이한 봉우리만 뽐내고 있구나.
雲 / 來鵠
270.雲 / 來鵠 구름 千形萬象竟還空 (천형만상경환공) 갖가지 형태 짓다가 끝내 사라지고 映水藏山片複重 (영수장산편복중) 물에 비추고 산을 감추다 조각이 또 겹치네 無限旱苗枯欲盡 (무한조균
won2015.tistory.com

당나라 시 300수 중 하나.
답 : 구름

둘의 모습 하나로 합쳐지고, 네 갈래에 여덟 머리로다. 네여덟 하나여덟이라, 샘물은 하늘 향해 흐르네.
字谜三首 其三原文_鲍照古诗_古文岛_原古诗文网
www.guwendao.net
답 : 우물 井
남북조 시기 포조의 수수께끼.
二 의 모습 2개가 하나로 합쳐짐.
상하좌우 4개 방향에 끝점은 8개.
4*8 + 1*8 = 40 으로 옛날 40을 뜻하는 한자.
우물에서 물을 뜨려면 하늘을 향해 흘러야 함.

우물 위엔 까만 구멍 누렁이 몸에는 흰 자국이 있고 흰둥이 몸엔 부은 데가 있네
정답 : 눈

중국 당나라의 장타유 라는 선비의 작품 '설시' 에서 유래되었다고 함.
“江上一笼统,井上黑窟窿。黄狗身上白,白狗身上肿。”
다섯 글자의 한자로 되어있는 풍자를 타유시 라고 한다고 ..
강과 산이 하나로 몽땅 덮였다.
우물 위(입구)만 검은 구멍처럼 보이는구나.
누렁이 개 몸 위에 눈이 내려 흰색이 얹히고
흰 개 몸 위가 부어있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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